영산 법사학 학술상 소개

법사학시상식2

  • 법사학 및 고문서 연구자들의 진지하고 독창적인 연구를 독려함으로써 법사학 및 고문서학의 발전에 기여함을 그 취지로 하는 이 학술상은 영산(瀛山) 박병호 선생께서(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명예교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2007년 9월 영산법률문화상을 수상하시고 그 상금(5천만원)과 사재를 출연하셔서 법사학연구자와 고문서연구자를 위한 상금의 기금을 마련하신 것이 출발입니다.
  • 영산 선생님의 뜻에 따라 한국법사학회가 주관이 되어 영산 법사학 학술상에 관한 규정을 2008년 10월 25일에 제정하였습니다(참조 영산 법사학 학술상 규정). 한국법사학회 회원과 한국고문서학회 회원 가운데 우수학술상과 신진학술상으로 나누어 수여하고, 신진학술상은 40세 이하의 학자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2008년부터 학회에서는 회원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하였고, 심사위원회에서는 우수학술상과 신진학술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2008년 12월 19일에 제1회 시상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제1회 수상자의 영예는 우수학술상 부문은 정긍식 교수(서울대), 신진학술상 부분은 다나카 토시미츠(田中俊光, 서울대 대학원 박사과정)가 차지했습니다.
  • 이후 2013년까지 모두 6회에 걸쳐서 수상자들이 선정되었고(참조 수상자 명단), 금년인 2014년 12월에는 제7회 시상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